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11/2015  Reported by Adam Bostock, Jordan Eyre
페이지 1 중 2 다음 » 

판 할 감독, PSV전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PSV와의 경기에서 거둔 무승부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6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PSV 아인트호벤과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승리시 16강 확정이 가능했지만 무승부에 따라 최종 라운드까지 결과를 봐야 16강행을 알 수 있다.

전반이 더 좋았다
"내 생각에는 전반전 모습이 좋았다. 세 번의 오픈 찬스를 만들었고 또 다른 세 번의 찬스를 만들었다. 그리고 상대에게는 단 두 번밖에 기회를 주지 않았다. 상대는 매우 수비적이었다. 하지만 후반전은 좋지 않았다. 물론 상대에게 단 한 차례 밖에 기회를 주지 않은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린가드의 기회
"후반에도 우리는 한 차례의 큰 기회를 만들었는데, 끝낼 수 있었던 장면에서 제대로 끝내지 못해 아쉽다. 팬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득점에 가까웠지만 득점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에서 16강을 확정했어야 한다"

변화에 따른 변화는 없었다
"우리의 미드필더들은 중앙 수비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블린트와 스몰링에게 말이다. 이들은 스트라이커인 데용과 맞섰다. 전반전 보다 후반전에 더 그랬다. 변화가 있으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