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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11/2015  Reported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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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 부상 현황 밝혀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웨인 루니와 앤서니 마샬의 부상 회복 정도를 밝혔다. 주중 챔피언스리그 PSV와의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그러나 에레라와 존스는 결장 예정이다.

맨유는 21일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를 가졌다. 하지만 전반 에레라, 후반 존스가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팀은 2-1로 승리했다. 둘은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윌슨은 무릎 부상으로 결장했다.

맨유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홈으로 돌아와 에인트호벤과의 경기를 갖는다. 판 할 감독은 복귀 후 선수단을 확인해 다시 한 번 가용 자원을 점검함 예정이다.

"지금은 상당히 위험한 시기다. 많은 부상이 있다" "A매치 기간도 있었고, 발렌시아는 수술을 했다. 루크 쇼도 부상이다. 이제 존스와 에레라도 수요일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내가 느끼기에는 큰 부상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당장 다음 경기가 수요일이다. 존스는 발목이 꼬였다. 에레라는 햄스트링이다. 루니는 아프다. 며칠 있으면 모두 괜찮아질 정도다. 주 단위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부상이다. 하지만 당장 경기 투입은 힘들다"

"루니는 오늘 집에 있었고,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하라고 했다. 마르샬은 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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