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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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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맨유 선수들과의 만남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대런 플래처, 조니 에반스, 안더스 린더가르트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맨유를 떠나 새로운 길을 찾은 그들의 결정을 칭찬했다.

셋은 이번 주말 올드트래포드에서 개최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홈 팬들은 따뜻한 환영을 보낼 전망이다.

플래처는 맨유에서 오랜 기간 사랑을 받은 존재다. 맨유에서 2013년 부주장으로 활약했찌만 2014년 1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위해 팀을 떠났다.

맨유 유소년 출신인 에반스 그리고 덴마크 출신의 골키퍼 린더가르트 역시 마찬가지다. 둘은 플래처의 뒤를 따라 갔다 판 할 감독은 그들의 결정을 존중했다

"매우 좋은 결정이었다. 나는 선수들에게 언제나 솔직하게 이야기를 한다. 선수들에게 '나이에 비하면 경기를 더 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맨유를 떠나 다른 팀으로 가는 것은 정말 큰 결정이다. 하지만 선수들은 야망을 가지고 있고 결과적으로 옳은 결정이다. 반대로 이곳에 머무르기로 결정하고 훈련이나 실전에 못나설 수도 있다. 많은 선수들이 그런 사례도 있다. 선수들의 결정을 나는 존중한다"

한편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지난 CSKA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날 팬들이 "공격 공격 공격"이라는 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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