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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1/2015  Reported by Ryan Grant

판 할, 캐머런에 대해 말하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지난 WBA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캐머런 보스윅-잭슨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성공적인 데뷔였다는 평가다.

18세의 캐머런은 후반 22분 마르코스 로호를 대신해 경기에 투입됐다. 1-0 승리 상황에서 끝까지 안정된 모습으로 팀의 2-0 승리에 일조했다. 판 할 감독 시대에 아카데미 출신으로 1군에 데뷔한 8번째 선수다.

앞서 제시 린가드가 데뷔전을 치렀고 WBA와의 경기에서는 팀의 선제골을 넣었다. 이후 팀은 마타의 득점에 힘입어 승리를 지켰다.

캐머런은 린가드, 타일러 블랙켓, 리스 제임스, 사이디 자코, 안드레아스 페리이라, 패디 맥네어, 톰 소프에 이어 1군에 합류한 케이스다. 경기 후 감독은 캐머런의 기용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직접 본 것은 1~2차례에 불과하지만 상당히 인상을 받았다. 펠라이니가 부상이었고, 21세 이하 코치인 워렌 조이스에게 선수 추천을 요청했다"

"18세 이하 감독인 폴 맥기네스와도 소통을 한다. 워렌 조이스도 마찬가지다. 왼쪽 수비수로 날카로움을 보였고, 로호가 피로가 쌓임에 따라 선수가 필요했다.

"주저할 것 없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넣었고, 좋은 활약을 펼쳐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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