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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11/2015  Reported by Adam Marshall

판 할, 전술을 말하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1-1 무승부로 종료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전술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판 할 감독은 영과 다르미안을 윙백으로 두고 마지막 라인은 맥네어와 스몰링, 블린트로 이어지는 스리백을 썼다.

"필 존스와 로호의 부상으로 인한 수비 변경이 있어야 한다고 봤다. 바디와 신지를 막기 위한 방책이었다"

"수비 부상이 많기에 어쩔 수 없던 부분도 있지만 레스터의 경기 스타일도 원인이었다"

"바디와 오카자키로 이어지는 길을 끊을 필요가 있다고 느꼈다. 더불어 중원에 한 명을 늘려 경기를 압도할 수 있었다. 다만 문제는 기회를 더 만들지 못하고 득점을 하지 못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분명 레스터보다 기회도 많았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전반은 다소 힘들었지만 후반에는 기회가 있었다. 후반에 골이 나오기 기다렸지만 나오지 않았다. 상대에게 후반에도 득점 기회를 줬지만 내어주지는 않았다. 아쉬운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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