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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11/2015  Report by Anthony Mur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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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선수들, 국가대표의 임무

많은 맨유 선수들이 11월 13일 금요일과 11월 17일 화요일, 국가대표의 자격으로 만나게 된다. 

잉글랜드는 네 명의 클럽 이달의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나선다. 크리스 스몰링, 필 존스, 마이클 캐릭, 그리고 웨인 루니. 이들의 첫 상대는 스페인이다. 스페인의 국가대표로는 맨유의 다비드 데 헤아와 후안 마타가 나선다. 이들은 금요일 알리칸테의 에스타디오 호세 리코 페레스에서 경기를 갖게 될 예정이다. 

나흘 후, 잉글랜드는 웸블리에서 프랑스와의 경기를 치르게 되며, 앤서니 마샬과 모건 슈네이덜린이 프랑스의 대표 선수로 나가게 되었다. 프랑스는 이전에 독일과 경기를 하며, 두 명의 프랑스 대표 선수는 금요일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와 상대편에서 서서 경기를 하게 된다. 

독일은 네덜란드와의 경기를 11월 17일 하노버에서 할 예정이며, 네덜란드의 대표 선수로는 맨유의 달레이 블린트와 윙어인 멤피스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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