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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2015  Reported by Adam and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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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왓포드전 출격 준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중앙 수비수 크리스 스몰링이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공격진의 부상으로 인해 자신의 역할인 수비는 물론 공격 가담까지 펼쳐야 하는 부담을 안고 있다.

맨유는 21일(현지시간) 왓포드를 상대로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탄탄한 수비에 비해 다소 날카로움이 떨어지는 공격진이 걱정이다. 최근 다섯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득점은 3점 밖에 없었다.

더군다나 맨유는 왓포드전을 앞두고 웨인 루니, 앤서니 마샬, 마루앙 펠라이니, 마이클 캐릭 등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공격진 외 타 포지션 선수들의 공격 가담이 절실하다. 특히 지난 10월 적극적인 공격 가담으로 ‘이달의 선수’로 뽑힌 바 있는 스몰링의 각오는 다부지다.

스몰링은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 상당히 컨디션이 좋다”며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경기에 나설 수 있다는 점에서 힘을 얻는다. 왓포드와의 대결에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스몰링은 올 시즌 리그 12경기에 출전했는데, 이는 팀 내 최다 출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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