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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0/11/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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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원정, 6명 부상

왓포드와의 주말 격돌을 앞둔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선발 구성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판 할 감독은 원정 경기를 떠나기 하루 앞두고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여섯 명의 선수가 출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판 할 감독이 밝인 부상자는 우선 앤서니 마셜과 마이클 캐릭이다 각각 프랑스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 주말 경기에는 나서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웨인 루니의 출전 여부는 상당히 불투명한 상황이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부상 후 수술에서 회복 중이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CSKA 모스크바와의 경기 이래 줄곧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으며 루크 쇼 역시 장기 부상 중이다.

판 할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알다시피 마샬과 캐릭이 부상이다. 하지만 펠라이니 역시 부상이라는 사실은 상당히 놀랍기도 하다. A매치 기간 동안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상당한 타격이다. 루니 역시 조금 아프다 그래서 큰 문제다.

마샬은 A매치 기간 중 웸블리에서 잉글랜드와 경기를 가졌다. 목발을 짚은 모습이 포착됐고 디디에 데샹 감독은 "조금 고통을 호소한다"고 했다. 판 할 감독은 PSV와의 경기는 나설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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