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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1/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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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자선경기 성황리 개최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한 마당이 올드트라포드에서 개최됐다. 유니세프와 데이비드 베컴이 함께한 ‘매치 포 칠드런’이 14일(현지시간) 개최됐다. 영국-아일랜드 연합 팀이 전세계 올스타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이 자리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앰버서더 박지성 역시 함께했다. 

경기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영국과 아일랜드 연합팀에는 시대를 풍미한 스타들이 함께했다. 데이비드 배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대런 플래처, 에드빈 판 데르 사르, 미카엘 실베스트레, 올레 군나르 솔샤르, 호나우지뉴, 루이스 피구 등이 양팀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경기 전 안드레아 보첼리의 공연으로 올드 트라포드가 달아올랐고, 양팀 선수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연쇄 테러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1분간의 묵념과 함께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에 올랐다. 영국과 아일랜드 올스타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세계 올스타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은 것은 영국-아일랜드 연합이었다. 특히 베컴의 크로스가 빛났다. 전반 5분 날카로운 프리킥이 관중들을 흥분케 했고 에드빈 판 데르 사르의 선방이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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