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11/2015  Report by Sean Mullan
페이지 1 중 2 다음 » 

루니와 데 헤아, 세계 베스트11 후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웨인 루니와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2015 FIFPro World XI 후보 55명에 이름을 올렸다. 

후보 선정은 전세계 70여개국에서 2만 5천여 명의 프로 선수들 중 최고의 선수들을 뽑았다. 마지막 11명에 이름을 오르는 이들은 2016년 1월 11일 스위스 취리히엣 개최되는 발롱도르 시상식에 발표된다.

두 명의 맨유 선수들은 지난 12개월간 멋진 활약을 펼쳤다. 루니는 보비 찰턴의 뒤를 이어 잉글랜드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고 맨유에서는 237골 기록을 세우며 역대 득점자 최다 순위권에 들었다.

데 헤아는 맨유에서 지난 시즌 올해의 선수와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꼽혔다. 2014/2015 시즌 멋진 활약을 펼쳤고 맨유와 4년 재계약을 했다.

맨유 출신의 선수로는 피케, 포그바, 호날두, 테베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50주년을 맞이하는 FIFPro World XI에 어떤 주인공들이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 FIFPro World XI 후보 :

골키퍼
: 부폰(유벤투스), 카시아스(포르투),데 헤아(맨유), 나바스(레알마드리드), 노이어(뮌헨)

수비 : 알라바, 보아텡, 람(뮌헨), 알바, 알베스, 마체라노, 피케(바르셀로나), 카르바할,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