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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1/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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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덜린, 크리스마스 시기가 중요

모건 슈나이덜린이 레스터 경기를 앞두고 12월 일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12월을 맞이하면 최상이라고 강조했다. 

맨유는 전통적으로 연말연시에 강하다. 레스터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승리하면 12월을 앞두고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슈나이덜린은 현재의 견고한 수비를 이어나갈 수 있다면 12월을 제대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기에 선두로 나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박싱데이와 크리스마스 전후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커지고 있다. 견고한 수비를 바탕으로 팀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실점도 현재까지 많이 하지 않았다. 우리가 무엇이 강한지 아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리그 우승을 원한다면 탄탄한 기초 즉 단단한 수비가 우선되어야 한다. 올 시즌 역시 마찬가지다. 레스터는 강팀이고 아주 터프한 경기가 될 것이다”

레스터의 제이미 바디는 현재 10경기 연속 골을 기록 중이다. 맨유와의 경기에서 11경기 연속 골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10경기 연속 골이 현재까지 최고 기록인데 2003년 맨유에서 판 니스텔루이가 달성한 기록이다. 슈나이덜린은 바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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