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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11/2015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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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PSV와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통과가 마지막 경기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PSV와의 홈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6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에서 PSV를 상대로 2015/201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B조 5차전을 가졌다.웨인 루니, 앤서니 마샬 등이 상대 골망을 노렸지만 아쉽게 득점을 하지 못했다.

판 할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했다. 마샬과 멤피스, 루니가 공격을 이끌었고, 슈바인슈타이거, 슈나이덜린, 린가드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에는 스몰링, 블린트, 로호, 다르미안이 나섰고 골문은 데 헤아가 지켰다. 지난 왓포드전과 비하면 네 명의 변화다.

경기는 전체적으로 맨유가 주도했다. 하지만 명확한 득점 기회는 만들지 못했다. 공격이 이뤄진 가운데 PSV는 역습에 주로 무게를 뒀다. 그라운드 밖에서는 전반 7분 팀의 레전드인 조지 베스트를 추모하는 팬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맨유의 진정한 시작은 전반 20분이었다. 다르미안이 오른쪽을 파고들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다. 상대 골키퍼인 조엣에 막혔지만 좋은 시도였다. 이후 루니 등이 골문을 노렸다.

전반 통계
점유율: 맨유 66% PSV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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