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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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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맨유는 계속된다.

벨기에 대 스페인 경기 연기

금요일 밤, 파리에서 벌어진 비극에도 불구하고 영국 FA와 FFF는 화요일 영국과 프랑스의 친선 경기를 진행하도록 결정했다.

맨유의 선수인 모건 슈나이덜린과 아소니 마샬은 프랑스 측에 속하고 둘다 독일과 경기에서 2-0 승리에 기여했다. 하지만 후에 일어난 끔찍한 사건으로 그 결과는 의미없어졌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인 디디에 데샹은 그들이 영국과의 예정된 경기 진행에서 차질이 있겠느냐는 질문에 차질없이 경기를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웸블리 스타디움의 아치는 프랑스의 국기 색인 빨간색, 흰색, 파란색으로 불을 밝힐 예정이고 외부 스크린에는 프랑스의 모토인 자유 평등 박애가 표시될 것이다. 이 단어는 경기 시작 전에 입장하는 모든 관중들에게 보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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