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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5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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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 활약한 맨유 선수들

웸블리에서 열린 잉글랜드 대 프랑스의 경기는 웨인 루니가 A 매치 51호골을 넣는 활약을 보였다. 잉글랜드가 2-0으로 승리했다.  이 경기는 4 일 전에 파리에서 발생한 대규모 테러의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예정대로 개최되었다.

경기장에 모인 관중들은 함께 프랑스 국가 'La Marseillaise'를 제창했다. 잉글랜드의 로이 호지슨 감독,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 그리고 케임브리지 공작 윌리엄 왕자가 그라우드에 올라 헌화했다. 양국 선수들은 교대로 정렬해 묵념했다.

이번 경기는 추모를 위한 경기였기에 승리보다 친선의 의미가 깊었다. 하지만 양팀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플레이하며 축구의 중요성을 보여줬다. 

잉글랜드의 루니가 선발 출전했고 스몰링, 존스, 린가드가 벤치에 이름을 올렸다. 프랑스에서는 슈나이덜린과 마샬이 선발 출전했다. 잉글랜드는 데 알리가 선제골을 하고 루니가 추가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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