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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데샹, 마샬 부상 소식 알려

앤서니 마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왓포드 원정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생겼다.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A매치에 출전해 발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는 웸블리 경기장에서 잉글랜드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앤서니 마샬이 출전했지만 부상을 당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왓포드와의 경기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경과를 알릴 예정이다.

마셜은 잉글랜드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득점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조 하트의 선방에 막혔고 잭 버트래드와 교체됐다.

경기 후 마샬은 보행보조기를 착용한 사진이 포착되었으며, 데샹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약간의 고통을 느끼고 있다"며 타박상의 가능성을 거론했다.

판 할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마샬 외에도 캐릭 등 A매치 기간 부상을 당한 선수를 포함한 스쿼드의 경과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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