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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5  Report by Adam Hig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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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승리 기쁘다'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결승골이나 다름없는 활약을 펼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승리의 기쁨을 나타냈다. 마지막 슈팅이 상대를 맞고 굴절되어 골망을 흔들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1-1 팽팽한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슈팅을 작렬했다. 상대 스키퍼 디니의 몸을 맞고 자책골로 인정되었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결과다. 2-1로 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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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는 결과에 만족했다. "만약 나의 골로 인정이 되었으면 좋았겠지만 왓포드 선수 역시 공을 만졌다.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팀이 승점 3점을 확보한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정말 많은 의미다. 이런 경기에서 거두는 승리들이 시즌 막판에 정말 큰 변화 혹은 결과로 올 수 있다. 승점 1점이 아닌 승점 3점을 가져왔다. 정말 기쁘다. 경기 후 나보다 더 기쁜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맨유는 전반 멤피스의 득점으로 앞섰다. 하지만 상대의 지속적인 추격에 압박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묶였고, 슈바인슈타이거의 득점으로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뒀다.

"멤피스와 제시가 정말 좋은 활약을 펼쳤다. 둘이 많은 기회를 전반에 만들었고, 나의 슈팅 역시 제시의 슈팅에서 시작됐다"

맨유는 이날 경기에서 7명의 1군 선수들이 활약하지 못했다. 슈바인슈타이거가 가장 나이가 많은선수로 선발진을 이끌었다.

"많은 경험을 토대로 선수들을 이끄는 것도 괜찮다.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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