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05/2015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 여전히 4위권 가능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에 패한 데 낙담하면서도 자신의 팀 동료들이 정신력을 발휘하며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4위권의 한 자리를 지켜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열린 웨스트 브롬과의 경기에서 후반전 크리스 브런트의 프리킥이 조나스 올슨을 맞고 굴절되며 골망을 흔드는 행운의 골을 내주며 리그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로써 루이스 판 할의 팀은 3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5위 리버풀에 승점 4점 차로 쫓기게 됐다. 맨유는 다음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 원정을 앞두고 있다.

MUTV와의 인터뷰에 나선 영은 여전히 맨유가 4위권 수성에 성공할 거라 믿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고 답했다.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 우리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손에 쥘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우리가 언제나 원해 왔던 것이기도 하다."

"여전히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중대한 세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다음 주말에는 팰리스를 상대로 다시 한 번 쉽지 않은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한다. 다시 승리로 복귀하길 바란다."

맨유는 수비적인 경기를 펼친 웨스트 브롬을 상대로 압도적인 공 점유율을 기록했고 득점 기회도 더 많이 만들었으나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첼시전, 에버턴전과 같은 양상이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