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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15  Report by Ryan Grant. Interview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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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데 사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은

이전 맨유 골키퍼인 에드윈 반 데 사르는 맨유가 다음 시즌 유럽 축구에서 축구계의 "홀리 그레일"이 될 것이라 말했다. 

반 데 사르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아약스에서 1995년도에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했던 선수이며, 맨유의 세번째이자 가장 최근의 우승인 2008년 경기의 히어로이다. 그는 첼시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이끌어냈던 바 있다. 

반 데 사르는 현재 아약스에서 마케팅부장을 맡고 있다. 그는 맨유 선수들이 2015/16 시즌 토너먼트에서 좋은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챔피언스 리그가 우리가 있을 곳입니다. 경기에 쓰이는 모든 돈이 다 홀리 그레일이에요." 

특별히 기억하는 경기가 있냐는 질문에, 반 데 사르는 말했다. "누군가가 챔피언스 리그에 관해서 말을 한다면 1995년 그리고 2008년에 이긴 경기들이 생각납니다."

"제가 만난 맨유의 팬들은 모스크바에서의 엄청난 밤 경기에 대해서 항상 고마워 합니다. 패널티를 막고 2에서 3초간 영웅이되고 모든 선수들은 저에게 달려오죠. 저는 그 기억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말을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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