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2/06/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판 할의 계획, 그리고 어윈

맨유의 전설인 데니스 어윈은 루이스 판 할 감독만의 경기를 보길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월드컵에서 네덜란드의 인상적인 경기 모습을 보여준 것을 기억하며, 올해 프리 시즌을 기대 중이다.

이번 시즌은 이제 막 끝이 났지만, 7월 시작과 함께 훈련으로 돌아올 선수들이 오기 전의 한 달이 될 것이다. 그리고 판 할 감독은 투어 2015에 이미 총 전력을 다하고 있다.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 챔피언스 컵이며, 4번의 경기를 하게 된다. 

맨유는 두 개의 메인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감독은 그의 선수들과 원정에 너무 많은 체력을 쏟지 않도록 하고 있다. 대신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가지며, 훈련과 경기에 매진토록 하고 있다. 

어윈은 판 할 감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감독의 첫 시즌을 자세히 지켜보았다. 어윈의 말에 따르면 프리 시즌에 대한 감독의 계획이 완전하게 경기장에 발휘되어야 한다 말했다. 

"지난 해 감독은 늦게 불이 붙었습니다.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팀이 얼마나 잘 했는지 알기 때문에 하는 말이죠." 어윈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제 그는 그 스스로 잘 해나갈 수 있을 겁니다. 원정 내내 체력조절도 최선을 다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디서 머무르든지, 어디서 훈련을 하든지, 잘 해 낼 수 있을 겁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