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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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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에도 영입을 계속할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포르투갈의 천국"에서 보낼 휴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은 이적과 관련해서는 에드 우드워드와 꾸준히 연락을 취할 것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맨유는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열리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폐막전에서 헐 시티와 격돌한다. 네덜란드와 월드컵을 3위로 마친 뒤 며칠 지나지 않아 곧장 맨유의 감독에 취임한 판 할에게는 유난히 길었던 시즌이었다.

감독은 MUTV와의 주중 인터뷰에서 값진 휴식을 취할 계획을 공개했다. "맞다, 경기가 끝난 직후 작별의 한잔을 하고 회복일을 하루 보낼 것이다. 이후에는 떠난다. 선수들은 모두 대표팀에 합류해야 하지만 나는 휴가를 떠난다. 포르투갈에 있는 나의 천국으로 가려 한다."

휴가 동안 영입과 관련된 업무는 모두 우드워드가 맡게 되느냐는 질문에 판 할은 재빨리 설명을 내놓았다: "아니다, 에드에게만 맡기지는 않는다. 전화기와 컴퓨터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연락을 취한다. 감독에게 완전한 휴가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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