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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5/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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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도전을 즐긴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함께한 올 시즌에 만족한다고 인정했다. 올 여름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을 다수 떠나 보낸 만큼 변화가 많았던 시즌이었기 때문이다.

맨유는 수비진에서 베테랑 파트리스 에브라와 리오 퍼디낸드, 네마냐 비디치를 잃었고 감독은 자신의 구상을 구현하기 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해야 했다. 판 할은 4위권 진입이 사실상 확정된 시점에 지난 한 시즌을 돌아봤다.

판 할은 올 시즌 임무 수행에 성공한 것 같으냐는 질문을 받고 "물론이다"고 답했다. "이사회와 나, 우리는 합리적인 선에서 목표를 정해 두었다. 커다란 도전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이곳에 왔을 때는 선수들이 많았다. 하지만 우리는 15명의 선수를 내보내고 5명만 영입했다."

"게다가 그 전년도와는 다른 선수들로 해내야 했다. 에브라나 퍼디낸드, 비디치 같은 선수를 잃을 때는 경험도 함께 잃는 것과 마찬가지다 -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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