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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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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페이 영입을 설명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파리 생제르맹이 멤피스 디페이에게 접근했기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그의 영입을 서둘렀다고 설명했다.

이 프랑스의 클럽 역시 흥미진진한 유망주를 영입하려 열을 올렸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월드컵에서 네덜란드 대표팀을 지휘하는 동안 자신에게 깊은 인상을 준 이 선수를 반드시 다시 만나겠다고 결심한 터였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골을 터트리는 윙어이다. 그런 유형의 선수는 세계적으로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리오넬] 메시가 그런 선수들 중 하나다. 하지만 지금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 관해 이야기해야 할 거 같다. 이 경기에, 그리고 남아있는 세 경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게 더 중요하다."

"감독으로서 [이 상황을] 처리해야 했다. 아니면 그가 PSG에 갈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와 사인을 해야 했고, 우리는 하루 만에 일을 처리했다. 하지만 우리는 팰리스전에 집중하는 게 더 낫다."

디페이를 영입하는 계약을 서둘러 마무리짓긴 했지만 판 할은 팀이 남은 세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이 문제를 빨리 처리하고 싶었지만 늘 가능한 일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기회가 있을 때 바로 손을 써서 문제를 처리해야 하고, 이번이 그런 경우였다. 나는 시즌이 끝난 후에 선수들을 영입하고 시즌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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