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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 Gemma Thompson

디페이는 미래의 스타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PSV 에인트호번과 멤피스 디페이 영입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맨유가 "미래의 스타를 손에 넣었다"고 주장했다. 이 네덜란드 출신의 골키퍼는 디페이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모든 자질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디페이는 PSV에서 104경기에 출전해 42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필립 코쿠의 팀이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에레디비지에 정상에 오르도록 도왔다. 이 21세의 공격수는 지난 여름 루이스 판 할의 지휘 아래 출천한 월드컵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국제 무대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올여름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전설이 돌아왔다' 경기의 홍보를 위해 ManUtd.com과 독점 인터뷰를 가진 판 데르 사르는 맨유가 디페이라는 다이아몬드를 영입했다고 평했다. 또한 자신의 옛 팀동료들이 이 클럽에서 그를 맞이하는 방법에 관해 조언을 하기도 했다.

2005년 맨유에 합류했던 판 데르 사르는 "라커룸은 언제나 맨유에 온 젊은 선수들을 도울 수 있는 열쇠가 된다"고 설명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마이클 캐릭이 있는 게, 그리고 -멤피스와 같은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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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와 함께 걷기

"라커룸은 언제나 맨유에 온 젊은 선수들을 도울 수 있는 열쇠가 된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마이클 캐릭이 있는 게, 그리고 -멤피스와 같은 왼쪽 윙어였던- 라이언 긱스의 존재도 언제나 도움이 될 것이다."

- 에드빈 판 데르 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