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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에레라 (30)
아스널 1
  블랙킷 (82, ogg)

2015년 5월 18일 올드 트라포드
관중: 75,323명

18/05/2015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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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아스널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자책골로 동점골을 내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전반전 상대를 압도했고 안데르 에레라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았다 .그러나 루이스 판 할의 팀은 이어진 후반전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82분 티오 월컷의 크로스가 타일러 블랙킷을 맞고 굴절되며 자책골을 내줘 다소 억울한 결말을 맞았다.

그럼에도 맨유는 이날 많은 시간 경기를 주도해 이 팀이 최고의 팀들과 경쟁할 만한 자질을 지녔음을 입증했다. 그러나 다비드 데 헤아가 부상으로 아스널의 골이 터지기 직전 교체되는 안타까운 장면도 있었다.

감독은 지난 주말 크리스탈 팰리스에 승리했던 팀에서 부상 중인 웨인 루니와 루크 쇼를 대신해 라다멜 팔카오와 마르코스 로호를 선발 출전시키는 변화를 줬다. 루니의 부재로 크리스 스몰링이 최초로 주장 완장을 찼다. 이 중앙 수비수는 경기 시작부터 침착한 모습으로 팀을 이끌었다.

첫 15분 동안은 일방적인 맨유의 공세가 펼쳐졌다. 애슐리 영과 팔카오, 스몰링, 후안 마카 모두 골문을 위협했고 마타의 프리킥은 아스널의 골키퍼 다비드 오스피나의 영리한 선방에 막혔다. 이후 아스널도 공격에 나서는 모습이었으나 30분 영의 왼쪽 측면 돌파에 이어 에레라가 기가 막한 발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터트리면서 다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전반전 종료 직전 달레이 블린트는 골대 아래쪽 모서리를 향하는 영리한 프리킥으로 직접 아스널의 골문을 노렸으나 공이 스몰링을 맞으면서 방향이 바뀌었다. 판 할의 팀이 전반전을 1-0으로 마친 건 오히려 불운했다고 할 수도 있다. 아스널은 전반 45분간 사실상 다비드 데 헤아를 전혀 위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프리미어리그 경기의 전반전 동안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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