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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감독님께서 경기 전날 말씀해주시더군요. 경기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기려면, 더 많이 즐겨야한다구요. 하지만 제게는 자랑스러운 날이었습니다."

- 크리스 스몰링

19/05/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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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자랑스러운 맨유

맨유의 크리스 스몰링은 아스날의 후반전 동점골이 너무나 아쉽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자랑스러웠던" 날이라고 이야기했다. 

안데르 에레라의 골이 판 할 감독의 편에서는 올드 트램포드의 전반전에 좋은 영향을 끼쳤지만, 볼 점유율에서도 우세했던 경기 전반에도 불구하고, 타일러블랙캣의 자살골로 아스날과의 무승부가 되었다. 

"제 생각에 경기 60~70분 즈음에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우린 경기에서 약간 집중력이 떨어져 있었던 거 같습니다. 우리는 너무 열려있기도 했고 약간 자만해있기도 했습니다 - 뭔가 휙 지나간 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달까요."

"두번째 골이 성공했어야 했지만, 아쉽게도 그러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살골까지 이어졌죠. 결국은 경기에서 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경기가 남긴 했지만,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더 큰 팀과의 경기에서 겨루어야 합니다. 다음 시즌 더 나아진 모습이 되어야하며, 바라건대 더 노력해야겠죠."

스몰링은 웨인 루니의 부재에 주장을 대신했다: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감독님께서 경기 전날 말씀해주시더군요. 경기에서는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이기려면, 더 많이 즐겨야한다구요. 하지만 제게는 자랑스러운 날이었습니다."

"이번 시즌, 우리 중 몇몇의 실력이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윗 선배 선수들이 떠났습니다. 저의 경기 실력도 전보다 많이 나아진 것 같고요. 그리고 필드에서 더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유닛으로, 책임감을 갖고 나아가야 합니다. 매주 우리는 실력을 향상시켜야하고, 모두들 하나라는 생각을 가져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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