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8/05/2015  Report by James Tuck. Video by Emma Everitt

루니, 이달의 골

맨유의 주장 웨인 루니는 이번 시즌 세 번째 이달의 골 상을 받았다. 4월, 애스톤 빌라와의 경기에서 3-1의 스코어로 이긴 경기에서의 골 덕분이었다. 

올드 트램포드에게 11분이란 시간이 주어졌을 때, 루니가 앙헬 디 마리아의 패스를 왼 발로 받아, 오른 발로 네트를 흔들었다. 그 때의 스코어는 2-0이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표현에 따르면 "아름다운" 골이었다. 팬들의 지지를 79%나 받으며,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후안 마타의 골은 1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안데르 에레라의 두 번째 골은 3위(4%)에 그쳤으며, 2위와 3위 사이의 차가 그리 크지 않았다.

필 존스가 MUTV에서 말하길: "제 생각엔 스트라이크보다 터치가 더 좋았습니다. 그는 더 약한 발로 공기를 갈랐으며, 코너로 내리 꽂았습니다. 정말 기쁩니다. 그가 그 한 주를 만든거나 다름없어요."

이전에 루니가 받았던 상은 지난 8월(스완지시티전)과 12월(리버풀전)의 경기였다. 애스턴 빌라를 향한 그의 노력은 맨유의 이달의 골을 다시 한번 받게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