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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팰리스 1
  펀천 5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마타 19(PK), 펠라이니 78

2015년 5월 10일 셀허스트 파크
관중: 25,009명

11/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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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팰리스에 2-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후안 마타와 마루앙 펠라이니의 골에 힘입어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챔피언스리그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맨유는 승점 3점을 얻어내기 위해 열심히 뛰었으나 후반전 초반 제이슨 펀천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다행히도 루이스 판 할의 팀은 재차 앞서 나가는 데 성공했고 일요일 스탬퍼드 브릿지 원정을 앞두고 있는 5위 리버풀에 압박을 가할 수 있게 됐다.

루이스 판 할은 패디 맥네어와 로빈 판 페르시를 대신 필 존스와 루크 쇼를 투입하며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판 페르시는 바이러스로 인해 출전 명단에 아예 이름을 올리지 못했고, 앙헬 디 마리아 역시 훈련 중에 당한 부상으로 빠졌다.

7분 달레이 블린트가 4경기만에 맨유의 첫 골을 터트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으나 23미터 거리에서 시도한 슈팅은 줄리안 스페로니 골키퍼가 지키던 골문의 왼쪽 골대를 강타했다. 안데르 에레라 역시 장거리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으나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1월 팀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맨유에 맞선 윌프레드 자하는 16분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제친 뒤 멋진 크로스를 올렸으나 글렌 머레이를 살짝 비껴갔다. 하지만 곧 반대쪽 골문에서 균형이 깨졌다.

애슐리 영이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가 스콧 댄의 손에 맞았고 주심 마이클 올리버는 바로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웨인 루니 대신 키커로 나선 후안 마타는 침착하게 공을 골대 왼쪽 아래 모서리에 꽂아넣으며 시즌 10호골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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