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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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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존스, 다음 시즌 기대

비록 이번 시즌이 지나갔지만, 필 존스는 새로운 시즌에는 반드시 개인적으로 나아지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적으로나 팀으로나 향상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입장이었다.

존스는 시즌 초반 상당히 당황스러운 시기를 맞았다. 부상 때문이었다. 그러나 올해 들어 그는 부활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 24경기에 출전했지만, 올드 트램포드에서의 4시즌 동안, 그는 24경기라는 가장 적은 수의 경기를 소화했다. 필 존스는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지휘아래 많은 격려를 받았다.

"맞습니다. 이번 시즌은 저에게는 그리 좋지 않은 시즌이었죠. 경기를 연속적으로 좋은 활약을 했지만 부상을 당하고 경기를 많이 쉬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맨유는 헐 시티와 0-0으로 비겼다.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4위의 자리를 확정지었고 챔피언스 리그의 진출권을 따낼 수 있었다. 그 점에 대해서 존스는 말했다. "우리는 농담을 하지 않습니다. 꾸준한 상승세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가파르지는 않지만 다음에는 4위에 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4위에 그치는 것에 만족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시즌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한편 존스는 발데스에 대한 칭찬을 했다. KC 스타디움에서 데뷔를 한 발데스는 많은 선방을 보여주며 그의 입지를 돈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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