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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Adam Bostock

페레이아, U21 올해의 선수

맨유 팬들은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에게 2014/15시즌의 올해의 리저브팀 선수 상을 수여했으며,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하였다. 

페레이라는 19살의 선수로, 루이스 판 할 감독의 하에서 퍼스트 팀 데뷔를 할 수 있었으며, 최근에는 클럽과 장기 계약까지 맺었다. 가장 최근에는 U21에서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하는데도 도움을 주었다. 안드레아스는 동료 선수들보다 더 많은 표를 얻어 본 상을 받았으며, U21의 감독인 워렌 조이스의 리암 그림쇼, 도날드 러브 등과 같은 쟁쟁한 후보들이 있었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2012/13 시즌 말 이 상을 받았었으며, 야누자이는 그의 동료가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말을 전했다. 그리고 그의 퍼스트 팀 동료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 말했다. "당신만의 상과 트로피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누자이는 ManUtd.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 생각에 그는 아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잡아야 할 기회들이 아직 많습니다. 페레이라는 훌륭한 선수입니다. 그는 기회가 많고, 맨유에서 멋진 선수로 성장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페레이라는 현재 브라질 U20에서 뛰고 있으며, 따라서 시상식에는 참여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페레이라는 미리 영상 메시지를 남겨두었다: "제게 투표해주신 팬들에게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든 코치들과 스탭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워렌 조이스 감독님께도 감사합니다. U21리그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트로피를 받게되어 굉장히 영광스럽고, 다음 시즌에도 열심히 하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