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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6/2015  Report by Adam Marshall

페레이라, 브라질 U20에서 빛나다

뉴질랜드에서 열린 U20 월드컵 경기에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의 시작은 브라질이 헝가리를 2-1로 이기도록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데 한 몫했다. 

맨유 미드필더인 페레이라는 후반전 경기에 참여했다. 그는 다닐로에게 코너에서 패스해서 동점골을 만들어내는데 도움을 주었따. 4분을 남겨두고, 그는 패널티 기회를 얻어냈고, 오른발로 찬 골이 우승골로 이어졌다. 

헝가리 팀은 크리스티안 타마스의 레드 카드로 10명의 선수로 뛰게 되었으며, 골키퍼인 조지 세클레르가 페레이라의 골을 막아낸 바 있다. 브라질의 승리는 E 그룹에서 안정적으로 예선에 진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페레이라는 Inside United와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하였으며 6월 9일에 나오는 다음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터뷰에서 페레이라는 맨유 21세 이하 팀 올해의 선수 후보가 되었던 것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열심히 운동한 것과 자신감인 것 같습니다. 맨유의 스탭분들이 제게 믿음과 피드백을 주셨고, 그 결과로 제가 더 열심히 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