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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015  Report by Ben R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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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맨유, 좀 더 냉정해져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아스널과 1-1 무승부를 기록한 뒤 자신의 팀이 좀 더 냉정해져야 하며 "경기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아스널을 상대로 경기를 주도하고도 전반전 터진 안데르 에레라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경기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판 할은 "부상자가 많음에도 우리가 한 시간이나 더 뛰어난 플레이를 펼쳤기 때문에 안타까운 일이다. 그래도 경기를 마무리해야만 했다"고 평했다.

"운이 나빴다고 말할 수도 있다. 연속해서 세 번째로 굴절로 인해 실점을 허용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에게는 불운이 아니라고 말헀다. 운이 따르도록 만들어야만 했다. 한 시간이나 상대보다 나은 플레이를 펼치고도 1-0으로밖에 앞서지 못했다. 그 다음에는 아스널이 경기를 따라잡으려 할 때 한데 뭉쳐서 좀 더 치밀하게 움직였어야 했다 - 우리가 했던 것처럼 열려 있어서는 안 됐다."

맨유전 무승부로 아스널은 남은 2경기에서 승점 1점만 더하더라도 3위 자리를 확보하게 됐다. 이미 4위권 진입이 확정된 맨유는 이 경우 챔피언스리그 예선 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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