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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5/2015  Report by Adam Marshall

골 가뭄을 근심하는 판 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은 팀이 세 경기 연속으로 골을 터트리지 못한 게 걱정스럽다고 인정했다.

맨유는 4월 맨체스터 더비에서 승리하며 4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는 듯했으나 첼시와 에버턴, 웨스트 브롬에 연달아 패하며 리버풀과 토트넘의 추격을 허용했다.

로빈 판 페르시의 선발명단 복귀도 골 가뭄을 끝내지 못했고 되려 후반전 얻은 소중한 페널티 킥 기회는 보아즈 마이힐 골키퍼의 선방에 막혀 무위로 돌아갔다. 반면 웨스트 브롬에서는 크리스 브런트의 프리킥이 조나스 올슨을 맞고 굴절되며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열었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깜짝승을 챙겨 돌아갔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보통 로빈은 페널티 킥을 아주 잘 찬다. 하지만 골키퍼의 수비도 훌륭했다"고 평했다. "골키퍼에게도 찬사를 보내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좋은 기회였다. 골대 앞에 수비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득점 부족이] 걱정스럽다. 우연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첼시와 에버턴, 그리고 오늘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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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한 판 할

"이제는 [득점 부족이] 걱정스럽다. 우연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가 첼시와 에버턴, 그리고 오늘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을 상대로 펼친 플레이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도 골을 넣지 못했다. 감독으로서 매 경기 우리에게 운이 따르지 않은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 루이스 판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