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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 May 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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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올 시즌의 골 후보

달레이 블린트는 맨유의 올시즌의 골 상을 받을 수도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앙헬 디 마리아, 후안 마타, 웨인 루니가 이 상을 최고로 생각한다 말한 바 있다.

팬들은 리스트에 있는 10개의 득점 순간 중 하나를 골라 투표를 할 수 있다. 5월 19일 상위 3개가 상을 받을 것이다.

블린트의 웨스트 햄전에서 터진 극적인 동점골은 득점 후보 중에 있다. 하지만 블린트의 득점 순간은 디 마리아의 레시터 시티전의 득점 순간과 마타의 원정 경기에서 터진 발리슛 그리고 루니의 애스턴 빌라전에서의 아크로바틱한 마무리 슈팅과 치열한 경쟁을 하고있다.

"디 마리아 선수가 넣은 득점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후안 마타의 골도 엄청났죠. 경기의 압박이 심했지만 그는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순간이었어요. 또한 그 다음주 경기에서 루니의 엄청난 슈팅은 정말 신기에 가까웠습니다. 아마 저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아직 모르죠. 행운을 빌겠습니다."

올해의 선수상에 대해서 블린트는 바라고는 있지만, 쉽게 상을 받을 수 있는 훌륭한 후보들이 많다고 말했다.

"항상 시즌별로 훌륭한 선수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제 생각에는 다비드 데 헤아 선수가 이번 시즌 정말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죠. 루니는 팀에게 중요한 선수이고, 그리는 항상 중요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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