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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6/2015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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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아름다운 클럽

달레이 블린트는 맨유에서의 첫 시즌을 마치고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밑에서 경기를 하는 것과 올드 트림포드에서 경기를 뛰는 것에 대한 감정을 표현했다.

맨유와 여름계약을 하며..."엄청난 일이죠. 아직 까지 엄청납니다. 제가 꿈에 그리던 클럽에서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판 할 감독과 축구를 하며..."흥분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가 선수들을 더욱 나아지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올 해 저는 그에게서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주어서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를 위해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는 항상 100%의 몸상태를 요구하죠, 하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계속 날카로운 상태를 유지하게 해주거든요. 또한 정직한 감독이기도 합니다. 그는 그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죠, 훌륭한 자질입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네덜란드 리그와는 다른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게임의 속도는 한층 빨라졌고 저는 잘 적응했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막판에는 더 나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시즌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올드 트램포드에서 경기를 하며..."굉장하죠. 환상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매일 경기장을 앞둔 터널에서 팬들이 저의 뒤에 서있다고 생각을 하면 정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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