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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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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맨유의 브루스는 잠시 잊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앤디 콜은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열리는 헐 시티와의 시즌 폐막전에서 과거 팀 동료였던 스티브 브루스의 호의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브루스의 팀은 1974년 11월 이후 승리가 없는 맨유를 상대로 승점 3점을 따내지 못할 경우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된다. 과거의 2부리그에 있던 두 팀의 대결에서 헐 시티가 2-0으로 맨유를 누른 게 마지막 승리였다. 게다가 헐 시티는 맨유에게 무조건 승리한 후 라이벌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웨스트 햄에게 패하길 기대해야 한다.

올 여름 열리는 -6월 14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맞붙는 자선 경기- 전설들이 돌아온다를 홍보하기 위해 독점 인터뷰에 응한 콜은 맨유가 브루스와 그의 골치 아픈 팀에 경계를 풀어서는 안 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맨유에서 275경기에 출전하며 12골을 기록하고 트레블을 달성하기도 했던 콜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임해야 한다. 기분좋게 시즌을 마치고 싶기 때문이다"고 주장했다. "누구든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아무 것도 바뀌는 건 없을 것이다. 맨유의 선수들은 4위권에서 시즌을 마치리란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여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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