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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5/2015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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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판 할이 다시 만든 나

애슐리 영은 퍈 할 감독의 맨유에서 새로운 축구를 즐기고 있다. 감독은 그를 윙어에서 또 한 명의 "멀티" 선수로 바꾸어 놓았다. 이번 기사는 애슐리 만의 말로, 애슐리의 시즌을 쓴 글이다.

시즌 초반부터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에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했었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선전을 진행하면서, 저는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일이 있으면 안좋은 일이 있기 마련이고, 어떤 시즌에서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특히 시즌의 두번째 파트에서 우리는 강해졌고, 진짜 남자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고, 이기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요. 

3월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던 경험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 맨유의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고, 마지막 5분이나 부상을 입는 순간에서 우리는 항상 기회를 잡았습니다. 뉴캐슬과의 경기에서도 그랬죠. 공이 제 발 앞에 떨어지고, 그것을 골로 연결시켰을 때, 아주 기뻤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승리를 했는지, 그리고 승점 3점을 따면서 우리가 얼마나 즐기고 행복했었는지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까지 되기 쉽지 않았으니까요. 

판 할 감독님과 함께하는 것은 매우 좋은 경험이 되고 있습니다. 시즌 시작 전부터 감독님은 선수들에게 그의 철학에 대해 말씀하셨고, 그가 이루고 싶으신 것들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훈련을 하는 동안에도 아주 상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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