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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3/2015  Report by Ryan Grant

중대한 승리에 기뻐하는 영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거둔 승리가 "중대하다"고 평했다.

이 29세의 선수는 왼쪽 측면에서 다시 한 번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고, 90분 정규 시간을 1분 남겨두고 뉴캐슬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혼전이 벌어지자 이날 경기의 유일한 골이나 팀에 승리를 안기는 골을 터트렸다.

루이스 판 할의 팀은 이날 경기에서도 오랜 시간 경기를 주도하고도 상대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그러나 영은 끝끝내 터진 결승골이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위한 맨유의 여정에 큰 힘이 될 거라 주장했다.

그는 MUTV, BT Sport와의 인터뷰에 응해 "힘들게 얻어낸 승리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곳에 와서 승점 3점을 얻어내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보상을 얻었다. 전반전에도 기회가 있었지만 골을 터트리지 못한 것뿐이다. 우리에게 또 다른 기회가 오리란 걸 알고 있었다 - 다행히도 그 기회가 나에게 왔고, 내가 골을 터트렸다."

"사람들은 언제나 세계 최고의 클럽이 어디냐고 물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은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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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만끽하는 영

"사람들은 언제나 세계 최고의 클럽이 어디냐고 물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은 듣지 않고 감독의 말, 클럽 스태프의 말에만 귀를 기울인다. 다른 경기의 결과를 들었고 우리 주위의 팀이 승리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정말로 중요한 승리다."

- 애슐리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