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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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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맨유, 자신감 잃지 않을 것

애슐리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중요한 경기에서 특유의 정신력과 자신감을 보여주길 바란다.

루이스 판 할의 팀은 월요일 FA컵 경기에서 10대 11의 수적 열세 속에 아스널에 패하며 탈락했다. 그러나 영은 치열한 4위권 경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팀의 자존심이 꺾이는 일은 없을 거라 자신했다.

2012년 토트넘에 3-1로 승리한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기도 했던 영은 맨유의 마지막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인 뉴캐슬전에서 막판 결승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그리고 이 윙어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팀을 상대로 3연승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을 돕고 싶다는 의지에 차 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살아남았다면 우승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FA컵에서 탈락한 건 아쉽다"고 인정했다. "이제 정신력과 우리만의 팀 정신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서 모두 훈련장으로 돌아왔다. 언제나 그랬듯 자신감 가득한 모습으로 일요일 경기에 임할 것이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승점 3점을 노릴 것이다."

맨유의 FA컵을 끝낸 것은 한때 이 클럽에서 함께 뛰었던 대니 웰벡의 골이었다. 그러나 웰벡은 여전히 영의 친구로 남아 있다. 이번 주에 그와 함께 점심을 하기도 했던 영은 과거 패배의 나쁜 기억은 재빨리 잊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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