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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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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를 준비하는 킨

임대 중인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윌 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후 꾸준히 경기에 나서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이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는 2011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휘하에서 블랙번 로버스를 상대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그는 다음 시즌 자신의 맨유 경력에 새로운 기록들을 더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쌍둥이 마이크는 번리로 영구이적했지만, 킨은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10경기에 출전해 3골을 더하고 있는 자신의 기량으로 루이스 판 할의 휘하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스트라이커는 힐스보로에서의 임대 생활에 관해 "지금까지 무척 즐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에게는 아주 좋은 경험이다. 지금까지 모든 경기에 출전했고 만족스럽다. 그게 내가 이곳에 온 이유이다 -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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