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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2015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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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을 칭찬한 판 할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토트넘 홋스퍼를 3-0으로 격파하며 보여준 경기력에 만족을 표했다.

맨유는 전반전에만 마루앙 펠라이니와 마이클 캐릭, 웨인 루니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편안하게 승점 3점을 얻었다. 감독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밤 아스널과의 FA컵에서 실망스러운 패배를 당한 뒤 선수들이 보여준 반응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판 할은 "초반 5분을 제외하면 우리가 내내 경기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우리는 아름다운 골을 터트렸고 상대에게 공을 많이 내주지 않았다. 그러니 아주 뛰어난 경기를 펼쳤다."

"선수들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경기였던 아스널전에서 패한 후 훈련에서 그들의 정신력을 보여줬다. 우리는 FA컵 우승을 원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졌고, 선수들도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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