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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3/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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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태도를 칭찬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끝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결승골을 만들어내는데 기여한 웨인 루니의 모습이 이 팀에 살아 숨쉬는 불굴의 팀 정신을 요약해서 보여준다고 주장했다.

주장은 맨유가 좌절을 안고 빈 손으로 돌아갈 수도 있었던 이날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골을 노렸다. 루니의 노력은 끝내 뉴캐슬 수문장 팀 크룰의 실수로 이어졌고 영의 결승골이 터졌다.

판 할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루니가 그 골을 만들어낸 방식은 정말이지 놀라웠다는 이야기를 해야겠다. 흘러나온 공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투지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나는 환상적인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모두 그런 정신이 있다. 모든 비판에도 그들은 승리를 원하고, 언제나 훌륭한 축구를 하려고 한다. 오늘 우리가 훌륭한 축구를 했다고 생각한다."

맨유는 여러 차례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막판까지 선방을 이어가는 크룰을 뚫는 데 실패했다. 반대편 골문에서는 다비드 데 헤아가 다시 한 번 맨유가 승점 3점을 손에 넣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판 할은 "올해 다비드 데 헤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다"고 평했다. "지도자 생활을 하며 뛰어난 골키퍼들을 많이 봤다. 에드빈 판 데르 사르도 나와 함께했던 골키퍼 중 한 명이고, 바르셀로나에는 [빅토르] 발데스도 있었다. 하지만 데 헤아는 엄청난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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