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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5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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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할: 결승전처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이스 반 할 감독은 한국시간으로 화요일 새벽 4시 45분에 열리는 아스날과의 FA컵 경기를 앞두고 있다.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의 탑 4경기와 비슷하게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는 경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반 할 감독은 그가 감독했던 모든 클럽들과 함께 그의 첫 시즌 트로피를 향한 경기를 치뤄나가고 있다.

그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랜 라이벌인 아스날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려하고 있다.

감독은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두 팀의 11명의 선수들과 겨루는 경기입니다. 맨유와 아스날은 리그 3, 4위 팀입니다. 그래서 마치 결승전 같은 경기가 될 것 같습니다."

MUTV에서 덧붙여 말하길: "우리도 홈 경기에서 홈 팬들의 응원을 받겠지만, 아스날도 상당히 많은 팬들이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스날과 맨유는 각각 3, 4위에 올라있는 팀입니다. 훌륭한 두 팀간의 좋은 경기를 치룰 수 있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팬들을 위한 정말 멋진 경기가 되길 바랍니다."

"제 생각에 만약 우리가 아스날을 이긴다면, 정말 큰 바람이 불겠지만, 반대의 상황이 된다면, 우리가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정말 중요한 경기이죠. FA컵에서만이 아니라, 크게 보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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