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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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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활용법을 제시한 판 할

루이스 판 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서는 선수들이 공을 더 잘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판 할은 공을 다비드 데 헤아에게 넘겨주는 법까지 생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경기, 경기장을 찾았던 팬들은 맨유의 코너킥이 조니 에반스의 롱 패스로 데 헤아의 발까지 이어지는 흔치 않은 장면을 목격했다. 감독은 이런 플레이에 불만을 토하는 일부 팬들에게 공감하면서도 필드 플레이어들이 때로는 골키퍼까지 이용하더라도 공을 지키길 바란다고 인정했다.

판 할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골키퍼를 너무 많이 활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팬들에게 동의한다. 하지만 골키퍼는 우리의 11번째 선수다"고 설명했다.

"그는 우리의 플레이에 속도를 더해줄 수 있고, 때로는 데 헤아를 통해 전방으로 나아가는 답을 찾을 수도 있다. [때로는] 옆에 있는 선수에게 공을 넘겨주는 것보다 더 빠를 수도 있다."

물론 데 헤아의 가장 큰 임무는 상대의 득점을 막는 것이다. 판 할은 다른 팀원들이 공을 너무 자주 넘기면서 데 헤아의 임무를 방해해서는 안 된다고도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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