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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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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조니 에반스와 파피스 시세 징계

축구 협회는 금요일 6시까지 항소 할 수 있다 전하며, 징계를 확정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파피스 시세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조니 에반스는 지난 경기에서의 물의로 인해 FA의 징계를 받게 되었다. 

이번 징계는 FA 규칙 E1[a] 조항에 근거한 것으로, 두 선수가 경기 38분즈음에 빚은 물의에 관한 것이다. 

이번 사건은 공식 경기 영상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2015년 3월 6일 금요일 6시까지 항소할 수 있다. 

프리미어 리그의 경기에서 만약 사고가 공식 경기에서 발견되지 않았을 경우, 세 명의 이전 심판 패널들에게 FA에서 경기 당시 상황에 대해 묻고 조언을 구한다. 만약 어떤 행동이라도 발견이 되는 경우, FA는 경기 심판들을 믿고 증언으로 채택한다. 

FA의 징계는 모든 세 패널들이 동의 하에 이루어진다. 이번과 같은 경우에는 만장일치의 결과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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