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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March 2015  Report by Mark Froggatt,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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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링엄: 윌슨은 맨유의 스타가 될 것

트레블 위너인 테디 셔링엄은 제임스 윌슨을 칭찬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한 시즌에 20득점까지도 할 수 있는 선수라 칭했다.

윌슨은 퍼스트 팀 선수로서 2013/14시즌에 데뷔했으며, 라이언 긱스의 잠정적인 지도하에 데뷔무대를 가졌었다. 그리고 현재 루이스 반 할 감독의 하에서 신뢰받는 선수로서 생활하고 있다.

우리 시간으로 월요일 새벽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3-0의 스코어로 이겼고, 윌슨은 그 다음날 열린 U21 경기에서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2-1로 이기는데, 오프닝골을 넣었다. 위의 영상에서도 그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셔링엄은 현재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있으며,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를 통해 스트라이커에 대해 굉장한 관심을 가졌다. 지난 호 유나이티드 리뷰에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경기 프로그램에 대해 다루며, 셔링엄은 왜 그가 윌슨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 설명했다.

"저는 제임스 윌슨 선수에게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라다멜 팔카오와 로빈 판 페르시가 그 앞에 있다는 것은 참 아쉬운 일입니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은 최근 한 시즌에 20득점을 이뤄낼 수 있는 선수가 맨유에 없다고 생각한다 말했는데, 제 생각에 윌슨은 충분히 자질이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웨인 루니와 제임스 윌슨이 반 할 감독이 찾는 그 선수들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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