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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3/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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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득점 기록에 다가선 루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 웨인 루니는 잉글랜드가 웸블리에서 리투아니아에 4-0 승리를 거둔 경기에서 골망을 흔들며 바비 찰튼 경의 대표팀 최다 득점 기록에 두 골 차로 따라 붙었다.

유로 2016 예선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 루니는 경기 시작 6분만에 골을 만들어냈다. 이 스트라이커는 한때 맨유의 동료였던 대니 웰벡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히자 흘러나온 공에 머리를 갖다대 골망을 흔들었다. 잉글랜드 47호골을 기록한 루니는 바비 찰튼 경의 49골 기록에 바짝 다가섰으며, 게리 리네커의 48골 기록에 한 골 뒤졌다.

루니는 19분에도 헤딩슛으로 골대를 맞혔고, 잉글랜드는 전반 종료 직전 웰벡의 헤딩슛이 골대를 맞고 흘러나오다 리투아니아의 주장 Tadas Kijanskas를 맞고 굴절되면서 행운의 두 번째 골까지 얻었다. 루니는 58분 라힘 스털링의 대표팀 첫 골을 어시스트했고 72분 이날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해리 케인과 교체되어 나왔다. 케인은 투입 2분만에 데뷔전 데뷔골을 기록했다.  편안한 승리를 거둔 잉글랜드는 E조 선두를 유지했다.

마이클 캐릭과 필 존스는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크리스 스몰링은 벤치를 지켰다. 잉글랜드는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밤 이탈리아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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