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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2015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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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탈락을 안타까워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아스널에 패하며 FA컵에서 탈락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맨유의 주장은 아스널이 나초 몬레알의 선제골로 앞서나가기 시작한지 3분만에 몸을 던지는 헤딩슛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맨유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짧은 백패스를 빌미로 대니 웰벡에게 결승골을 허용했다.

맨유에서는 앙헬 디 마리아가 퇴장당하며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 10명이 된 선수들은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동점골을 놀렸지만 경기는 그대로 맨유의 1-2 패배로 마무리 됐다. 올 시즌의 컵대회가 모두 마무리된 지금은 이번 주말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

루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분명히 실망스럽다"고 인정했다. "동점으로 하프타임에 돌입하면서 이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충분히 많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러지는 못했다. 후반전 그런 식으로 두 번째 골을 내주면서 언제나처럼 우리가 상대를 쫓아가야 하는 상황이 됐다: 상대는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고, 좋은 수비를 펼쳤다."

"치열한 경기였다; 다른 방향으로 풀릴 수도 있었다.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반대쪽 골문에서 상대에게 골을 내주는 것으로 끝나면 좋지 않다. 받아들이기 어렵다. 하지만 아쉬움을 털어내고 일요일의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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