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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 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
  영 89

2015년 3월 5일 세인트 제임스 파크
관중: 49,801명

04/03/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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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뉴캐슬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89분 터진 애슐리 영의 골에 힘입어 극적인 승리를 만들어냈다. 맨유는 이날 승리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상위 4위권의 자리를 유지하게 됐다.

맨유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종료 1분 전 영의 골이 터지기 전에도 여러 차례 좋은 기회를 잡았으나 월드컵 당시 루이스 판 할이 이끌었던 내덜란드 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고 있는 골키퍼 팀 크룰이 지키는 뉴캐슬의 골문을 좀처럼 열지 못했다. 반대편 골문에서는 다비드 데 헤아 역시 파피세 시세가 추가시간 시도한 슈팅을 포함해 여러 차례 멋진 선방을 선보였다. 같은 날 4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라이벌들이 모두 승리한 가운데 이날 경기의 승점 3점은 더없이 귀중한 승점이었다.

루이스 판 할은 나흘 전 선덜랜드에 승리했던 팀에서 라다멜 팔카오를 벤치에 앉혀두는 대신 마루앙 펠라이니를 선발 출전시켰다. 앙헬 디 마리아는 선덜랜드전의 부진에도 선발 출전챘고, 경기 시작 40초만에 처음으로 포문을 연 것도 이 아르헨티나인이었다. 앞서 달리던 웨인 루니에게 공이 떨어졌고, 루니는 뒤에서 나타난 디 마리아에게 공을 연결했다. 그러나 뉴캐슬의 수비진이 다시 결집하면서 골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10분에는 크리스 스몰링이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엠마누엘 리비에리와 충돌했지만 반칙이 선언되지는 않았다. 리플레이 결과 맨유의 수비수가 한발 앞서 공을 잡아낸 것으로 확인되었다.

맨유에서는 펠라이니와 에레라가 루니를 지원하며 막강한 공격력을 뽐냈다. 15분에는 루니와 마르코스 로호의 활약 끝에 에레라가 좋은 기회를 잡고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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