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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3/2015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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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가장 행복한 날

후안 마타는 안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2-1의 스코어로 승리하는데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하였으며, 맨유 선수로서 "가장 기쁜 날"이라고 말했다. 

마타는 @ManUtd에서 MOM으로 90%의 투표율을 얻은 선수로, 전반전 경기를 이끌었다. 그는 사이먼을 제치고 오른발 골을 넣었다. 그리고 후반전 골은 훌륭한 아크로바틱 스트라이크로 넣었다. 

"정말 신기합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경기가 정말 대단했어요. 리그 테이블에서의 위치때문이었나봐요. 라이벌 상대이기도 하고, 두 클럽간 역사가 있으니까요. 오늘은 제게 가장 행복한 날입니다. 응원해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리고 많이 도와준 팀 동료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좋은 경기를 보여드린 거 같아 만족스럽고, 승점 3점을 얻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골은 더 괜찮았습니다. 디 마리아의 패스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번 건드려서 득점으로 연결되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제 생각에는 팀의 경기운영 능력이 우승의 큰 키였던 거 같습니다. 득점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하지만 우리가 공격하고, 수비한 모습에도 참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버풀은 끝까지 최선을 다했습니다.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었습니다."

마타의 두번째 골은 중요한 순간에 터졌다 제라드가 퇴장한 후 거의 곧바로 터졌기 때문이다. 마타는 기회 잡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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