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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
 스터리지 69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마타 14, 59분

2015년 3월 22일 안필드
관중: 44,405명

23/03/2015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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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1 맨유 2

후안 마타의 멋진 핸들링이 맨유 승리의 키 포인터였다. 탑 4끼리의 경기에 부스터를 단 것처럼 달려나가는 원동력이 되었다. 

마타가 전반과 후반 두 파트 모두에서 득점을 하였다 - 그의 두번째 아크로바틱한 노력을 보았는지 - 다니엘 스터리지의 후반 골이 있었으며,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는 팽팽했다. 리버풀의 사이먼 선수는 웨인 루니의 패널티 골을 막아내기도 했다. 

루이스 판 할과 브랜던 로저스 감독은 각각 토튼햄과 스완지전에서 기용했던 선수를 동일하게 선발로 기요했다. 출전 정지에서 벗어난 앙헬 디 마리아와 리버풀의 주장인 제라드를 포함해서 말이다.

맨유는 안필드에서 경기 기록이 그리 좋지 않았다; 2006년부터 10번의 원정을 갔으며, 맨유는 3번의 승리, 1번의 무승부, 그리고 6번의 패배를 맛보았다. 판 할 감독은 항상 그렇듯 자신감을 보였었다: "안필드는 맨유가 쉽게 상대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맨유의 감독으로 있으니, 제가 변화시키겠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는 리버풀의 위협을 받았다. 리버풀과는 맨유 홈에서 14경기를 치렀고, 지난 12월 경기에서는 3-0의 스코어로 맨유가 승리를 거둔 바있다.

경기 초반, 리버풀이 빠른 압박으로 시작하였다. 맨유는 볼 점유율을 위해 힘썼다. 마이클 캐릭과 함께, 안드레 에레라와 마타가 미드필드에서 힘을 모았으며, 맨유가 경기 30분이 지나기 전에 주도권을 정확히 잡았다.

그리고 경기 초반 14분, 마타가 해냈다. 마루앙 펠라이니가 에레라에게로 미끄러지듯 패스를 했고, 그 패스가 리버풀의 수비를 날카롭게 뚫고 마타에게로 향했다. 그리고 그의 슛이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다. 맨유는 계속해서 경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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